화학 · 용액·용해도 / 원리와 탐구
용해도와 포화 실험 해설
물에 넣은 고체가 전부 녹는지 여부는 용질의 양뿐 아니라 온도와 물의 질량에도 달려 있습니다. 가상 물질의 용해도 곡선을 이용해 녹은 양과 남은 고체를 비교해 보세요. 포화 상태는 더 녹일 수 있는 한계에 도달했다는 뜻이며 반드시 고체가 남아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어떤 원리인가요?
녹은 양은 넣은 양과 최대 용해량 중 작은 값이에요. 포화는 용해 한계에 도달한 상태이며 고체가 반드시 남아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핵심 관계
최대 용해량 = S(T) × 물 질량 / 100
이렇게 관찰해 보세요
- 온도·물 질량·용질 질량을 정하고 실행해요. 표와 곡선은 실제 물질이 아닌 가상 자료예요.
- 물 100 g, 20 °C에서 가상 A 용질 20 g과 50 g을 각각 실행·기록해요.
- 온도만 높이기, 물만 늘리기, 물질만 바꾸기를 별도로 기록해요. 물을 늘려도 용해도 S의 단위당 값은 그대로예요.
결과를 읽는 기준
포화 용액에 같은 온도에서 용질을 더 넣으면?
온도·물 질량이 같으면 녹을 수 있는 한계가 같아요. 한계를 넘긴 용질은 고체로 남아요.
모형의 범위와 한계
가상 물질 A·B의 교육용 표예요. 실제 시약 자료가 아니에요. 0~100 °C, 1 atm 가정, 단위는 g/물 100 g이며 구간 사이는 선형 보간해요. 평형에 즉시 도달하고 물은 증발하지 않아요. 녹는 속도·과포화·용해열·용액 부피는 계산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