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과 작동 원리
식사 뒤 혈당이 높아지면 인슐린 작용이 세포의 포도당 이용과 저장을 돕습니다. 혈당이 낮아지면 글루카곤 등의 작용이 공급을 돕습니다.
조절 반응이 처음의 변화를 줄이면 음성 되먹임입니다. 조절 세기가 커져도 반응 시간이나 지연에 따라 되돌아오는 모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계식과 성립 조건
실험은 기준 혈당에서 벗어난 양과 호르몬 반응을 단순 미분방정식으로 연결합니다. 식사량과 운동 조건을 고정한 뒤 되먹임 유무를 비교합니다.
표시된 수치와 반응은 개념 학습용 모형입니다. 실제 개인의 호르몬 반응이나 질병 상태를 예측하는 임상 모형이 아닙니다.
가상 실험에서 읽을 변화
식사 입력은 줄어들지만 되먹임을 끄면 높은 편차가 남아요. 켜면 인슐린 작용으로 편차가 줄어요.
개인 건강 판단용이 아닌 교육용 가상 모형이에요. 90 mg/dL은 설명용 기준이에요. x는 기준보다 높은 편차만 나타내고 기준 아래 저혈당은 재현하지 않아요. α세포는 작은 편차·운동 수요에 반응하는 대용 함수예요. 식사 입력 0.16·식사량·exp(−0.16t), 인슐린 제거 0.018Ix, 호르몬 소멸 0.16I·0.15Gl 등을 RK4(1/60 min)로 적분해요. 실제 호르몬 농도·질환·약물·개인차는 예측하지 않아요.
핵심 관계와 기호
혈당 = 90 + x · x, I, Gl ≥ 0
| 기호 | 뜻 | 단위 |
|---|---|---|
| x | 기준 혈당에서 벗어난 양 | 실험의 상대 단위 |
| 되먹임 세기 | 편차를 줄이는 반응의 크기 | 모형 계수 |
예시로 확인하기
혈당이 오른 뒤 인슐린 작용이 증가하는 까닭은?
인슐린 작용은 간·근육의 저장·흡수를, 글루카곤 작용은 간의 방출을 나타내요. 편차를 줄이는 방향의 조절을 음성 되먹임이라고 해요.
자주 헷갈리는 점
- 음성 되먹임의 ‘음성’은 반응이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변화의 방향을 줄인다는 뜻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