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과 작동 원리
패킷은 데이터와 제어 정보를 나누어 전달하는 단위입니다. 전체 메시지의 일부가 먼저 도착해도 필요한 나머지 부분이 없으면 복원이 완료되지 않습니다.
전송 중 패킷이 손실되면 확인 응답이나 시간 제한을 이용해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재시도는 전달을 돕지만 추가 시간과 자원을 사용합니다.
관계식과 성립 조건
고정 페이로드 크기에서 패킷 개수는 ceil(메시지 바이트 수/페이로드 바이트 수)입니다. 실제 전송량에는 헤더와 재전송 데이터도 더해집니다.
실험은 독립 경로·단순 손실과 제한된 재시도를 사용합니다. 실제 프로토콜의 혼잡 제어, 순서 보장과 대역폭 공유를 모두 모사하지 않습니다.
가상 실험에서 읽을 변화
손실된 패킷을 다시 보내면 메시지를 완성할 수 있지만 지연이 늘어요.
실제 프로토콜을 단순화한 모형이에요. 패킷은 독립 경로로 병렬 이동하고 최대 40회 재시도해요. 헤더·대역폭 경쟁은 제외해요.
핵심 관계와 기호
packets = ceil(bytes / payload)
| 기호 | 뜻 | 단위 |
|---|---|---|
| payload | 패킷이 담는 유효 데이터 크기 | byte |
| 지연 | 전송 시작부터 필요한 결과 도착까지 시간 | 시간 |
예시로 확인하기
순서가 바뀌어 도착한 패킷을 복원하는 기준은?
순서 번호예요 · 손실된 패킷을 다시 보내면 메시지를 완성할 수 있지만 지연이 늘어요.
자주 헷갈리는 점
- 패킷이 한 번 손실되었다고 모든 통신 방식에서 메시지를 영원히 복원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