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과 작동 원리
대기·해양·육상은 탄소를 저장하고 서로 교환합니다. 한 저장소의 감소가 다른 저장소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해양이나 육상의 흡수가 늘면 대기 탄소 증가를 줄일 수 있지만 전체 탄소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토지 변화도 저장소 사이의 이동을 만들 수 있습니다.
관계식과 성립 조건
실험의 세 저장소 합의 변화는 외부에서 누적 추가된 탄소와 같습니다. 내부 교환은 세 항의 합에서 상쇄되어야 합니다.
화석 탄소의 원래 저장소는 이 모형의 경계 밖입니다. 실제 흡수와 재방출은 기후·생태계·해양 화학의 복잡한 영향을 받습니다.
가상 실험에서 읽을 변화
흡수는 탄소를 해양·육상으로 옮겨요. 토지 변화는 육상에서 대기로 옮기지만 세 저장소의 합을 늘리지 않아요.
대기 850·해양 38000·육상 2200 GtC에서 시작하는 가상 3상자 모형이에요. 초기값 대비 탄소 차에 선형 흡수·역교환 계수를 적용하고 토지 변화는 내부 이동으로 계산해요. 2.12 GtC/ppm은 고정 환산값이에요. 화석 탄소의 원래 저장소는 모형 밖에 있어요. 실제 탄소 순환의 복잡한 피드백·기온은 계산하지 않으며 기후 예측이 아니에요.
핵심 관계와 기호
Δ(A+O+L)=누적 외부 배출 · 대기 ppm=A/(2.12 GtC/ppm)
| 기호 | 뜻 | 단위 |
|---|---|---|
| A, O, L | 대기·해양·육상 탄소 저장량 | GtC |
| ppm | 대기 혼합비 표현 | 백만분율 |
예시로 확인하기
토지 변화로 육상에서 대기로만 탄소가 이동하면 총량은?
육상→대기는 내부 이동이에요. 세 상자의 합은 외부 배출만큼 증가해요. 대기 탄소 2.12 GtC 증가를 1 ppm 증가로 환산해요.
자주 헷갈리는 점
- 대기의 탄소가 줄었다고 모형 전체의 탄소가 그만큼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