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과 작동 원리
체세포 분열은 복제된 유전 정보를 두 딸세포에 나누는 과정입니다. 일반적인 이배체 세포는 분열 전에 DNA를 복제한 뒤 한 번 분열합니다.
복제된 염색체에는 자매 염색분체 두 개가 있습니다. 둘이 분리되기 전에는 연결된 동원체 단위를 기준으로 하나의 염색체로 셉니다.
관계식과 성립 조건
S기 뒤에는 DNA 양이 두 배가 되지만 분리 전 염색체 수는 유지됩니다. 자매 염색분체가 갈라진 뒤에는 각각을 염색체로 세며 세포 경계도 확인해야 합니다.
수와 배수성은 세포 한 개 기준인지 핵 한 개 기준인지 명확히 합니다. 이 모형은 대표적인 분열 순서를 다루고 분열 오류와 예외는 생략합니다.
가상 실험에서 읽을 변화
S기에 DNA가 2→4로 복제되지만 염색체 수는 같아요. 후기 세포 전체 염색체는 두 배가 되고, 각 딸세포는 원래 수와 DNA 상대량 2로 돌아와요.
2n=4 또는 6인 정상 체세포 한 개의 단순 단계 모형이에요. 염색체는 동원체 기준, 각 선택의 G1 DNA=2인 상대량이에요. 전기~후기는 핵막이 해체되어 핵당 값이 정의되지 않아요. 말기는 분열 전 세포 전체와 새 핵 2개를 구별하고 세포질 분열은 딸세포 한 개 기준이에요. 단계 시간·염색체 모양은 연출이며 실제 세포주기 시간, 분열 오류·감수 분열은 다루지 않아요.
핵심 관계와 기호
염색체 수는 동원체 기준 · DNA 양은 상대량
| 기호 | 뜻 | 단위 |
|---|---|---|
| n | 한 벌의 염색체 수 | 개 |
| C | 복제 전 반수체 DNA 양의 기준 | 상대량 |
예시로 확인하기
2n=4에서 후기의 세포 전체 염색체 수와 DNA 상대량은?
후기에는 자매 염색분체의 동원체가 분리돼 각각 염색체로 세어요. DNA를 새로 합성하지 않으므로 세포 전체 DNA는 G2와 같은 4예요. 한 극에는 4개·DNA 2가 가요.
자주 헷갈리는 점
- DNA 양이 두 배가 되는 순간을 곧바로 염색체 수가 두 배가 되는 순간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