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분 정량 · 항량
빈 용기와 서로 다른 세 시료의 항량을 확인하고, 최종 관측 질량으로 남은 회분을 구해요.
식품 실험 · 회분 정량
모형은 교육용이에요. 실제 시험 조건과 안전 절차를 대신하지 않아요.
조회분과 잔류물
소실분과 잔류분의 구별
조회분은 정한 회화 조건에서 남은 잔류물의 시료 질량에 대한 백분율이에요.
남은 잔류물의 질량은 도가니 포함 C에서 빈 도가니 A를 뺀 C−A예요.
유기물이 제거되고 잔류물이 남지만 일부 성분의 휘산과 화학형 변화도 일어날 수 있어요.
(C−A)/(B−A)×100이 회분이며, (B−C)/(B−A)×100은 소실분이에요.
예비탄화와 방냉 항량을 확인해요. 교육 조건과 참고 링크는 현행 시료별 공전 조건 전체를 검증했다는 뜻이 아니에요.
조회분을 식품 속 무기원소의 원래 질량 합계나 특정 무기질 함량으로 단정하지 않아요.
독립적인 교육용 학습 시뮬레이션입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Q-net·식품의약품안전처와 제휴하거나 인증받은 서비스가 아닙니다. 가상 결과는 실제 식품의 안전성이나 시험 합격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어떤 원리인가요?
잔류물 C−A를 시료 질량 B−A로 나눠요. B−C는 소실분이며 회분의 분자가 아니에요.
이렇게 관찰해 보세요
- 빈 도가니를 여섯 번 회화·방냉·칭량하고 시료를 달아 예비탄화 후 회화해요.
- 세 시료를 각각 항량까지 처리하고 마지막 관측 C와 모든 순환의 원표를 보존해요.
- 정상 원표와 비산 손실 또는 두 번만 회화한 미완전 사례를 비교해요.
결과를 읽는 기준
회백색 잔류물이 보이면 항량을 생략할 수 있나요?
아니요. 색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방냉한 연속 세 읽기의 두 질량차를 확인해요.
모형의 범위와 한계
food-edu-v1의 550°C·가상 시간은 교육 조건이에요. 휘산·비산·화학형 변화가 조회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뜨거운 도가니는 집게로 옮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