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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실험 · 중량분석

건조감량과 항량

수분정량은 규정된 건조 전후의 질량 차이를 시료 질량에 대한 백분율로 나타내요.

관련 실험: 수분정량 →
수분정량
수분정량 실험 장면 →

개념과 작동 원리

항량은 반복 처리와 방냉 뒤 질량 변화가 정한 한계 이내에 들어온 상태예요.

용기 질량 A를 제외한 시료 질량은 B−A이고, 건조 중 잃은 질량은 B−C예요.

관계식과 성립 조건

(B−C)/(B−A)×100이 건조감량이고 (C−A)/(B−A)×100은 잔류분이에요.

세 번의 방냉 읽기와 두 차이 0.0003 g 이하는 교육용 항량 규칙이에요. 참고 링크의 현행 시료별 조건 전체를 검증한 것은 아니에요.

식품 가상 실험에서 읽을 변화

건조감량 B−C를 시료 질량 B−A로 나눠요. 남은 건물의 질량은 수분의 분자가 아니에요.

food-edu-v1의 105°C·가상 시간은 교육 조건이에요. 휘발성 성분과 열분해도 감량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건조감량이 순수 물 함량과 항상 같지는 않아요. 뜨거운 접시는 집게로 옮겨요.

핵심 관계와 기호

수분(%) = (B − C)/(B − A) × 100

공식에 쓰인 기호와 단위
기호뜻단위
A항량 빈 용기 질량g
B건조 전 용기 포함 질량g
C건조 후 방냉한 용기 포함 질량g

식품분석 예시로 확인하기

방냉한 질량을 두 번만 읽고 차이가 작으면 항량일까요?

이 교육 모형은 연속 세 읽기의 두 차이가 모두 0.0003 g 이하일 때 항량으로 판정해요.

자주 헷갈리는 점

  • 질량이 안정돼도 휘발성 물질의 손실과 열분해를 물의 증발과 구별하지 못할 수 있어요.

이 개념을 실험으로 확인하기

참고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공전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