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과 작동 원리
희석분율 d는 원시료가 최종 혼합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며 연속 이송의 실제 부피비를 곱해요.
한 집락은 한 세포 또는 뭉친 여러 세포에서 생길 수 있으므로 CFU를 전체 세포수와 같다고 하지 않아요.
관계식과 성립 조건
단일 단계는 ΣC/(n×v×d), 연속 두 단계는 ΣC/[v×(n1+0.1n2)×d]로 환산해요.
십진 연속 희석과 채택 가능한 평판에 적용해요. 참고 링크는 자료 진입점이며 모든 현행 공전 조건을 검증한 것은 아니에요.
식품 가상 실험에서 읽을 변화
분모에는 희석배수가 아니라 실제 희석분율 d와 접종부피 v를 써요. 연속 두 단계는 반복 평판 수를 반영한 가중식을 적용해요.
food-edu-v1의 30–300은 교육용 채택 범위예요. 0집락은 무균을 보증하지 않으며 오염·확산·저계수·과다는 구별해요. 실제 미생물을 가정에서 배양하거나 접시를 열지 마세요.
핵심 관계와 기호
CFU/mL = ΣC / [v × (n1 + 0.1n2) × d]
| 기호 | 뜻 | 단위 |
|---|---|---|
| d | 실제 희석분율 | 1 |
| v | 평판당 접종부피 | mL |
| ΣC | 채택 평판 집락수 합계 | CFU |
식품분석 예시로 확인하기
10⁻³ 희석액을 계산할 때 d는 1000인가요?
d=0.001이에요. 희석분율과 희석배수는 서로 역수예요.
자주 헷갈리는 점
- 0집락은 관측한 부피와 배양 조건에서의 결과이며 무균이나 식품 안전성의 보증이 아니에요.
